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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스] 한터차트, 음반 정품•판매량 인증 시스템 'HATS' 개발

2019-03-15

조회 152

[전자신문]최호 산업정책부 기자 2019.01.07

음반을 구입한 팬이 직접 판매량, 정품 인증을 하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정품, 판매량 반영 논란 해소와 저작권 보호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터차트는 '음악 저작물 정품 인증 및 차트 반영 시스템' HANTEO Aided Tracking System(HATS)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HATS는 저작물에 저작권 식별자를 부여하고, 구매자가 모바일로 직접 인증해 정품, 판매량을 인증, 집계하는 시스템이다.
홀로그램 식별자를 모바일로 인증하는 방식이다. 인증은 단 1회만 이용 가능한 스크래치 QR코드를 사용한다. 복제나 위변조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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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터차트, 음반 정품•판매량 인증 시스템 'HATS'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