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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스] 한터차트 대표 인터뷰 "K팝 글로벌화, 음반 업계도 함께 발전해야죠"

2019-03-15

조회 274

[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2019-01-15

'K팝 글로벌화' 흐름 속 한터차트의 움직임이 기민하다.
1993년 설립된 한터차트는 이래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시간 음반•음원 판매량을 집계하는 차트 서비스로,
국내외 500여 판매점과 '한터 패밀리 네트워크'를 체결하고 있다. 한터차트는 지난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음반, 굿즈 등 음악 저작물의 정품 인증 및 차트 반영 시스템인 'HATS'(햇츠, HANTEO Aided Tracking System)를 개발해 세계특허출원까지 마쳤고,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차트'를 신설했다.
뿐만 아니라 자회사 '한터글로벌'을 설립, 한터차트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통계가 있는 월간지 발행, 팬 중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
전 세계 K팝 팬들을 위한 공연 및 이벤트 개최, 해외지사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채비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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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K팝 글로벌화, 음반 업계도 함께 발전해야죠"